신경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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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근관치료)란?

치아 내부에는 치수라 불리우는 신경가지, 혈관 등을 포함한 조직이 있습니다. 심한 충치나 외상을 받은 경우 박테리아 등에 의해 치아 내부의 치수가 염증을 일으키게 되고 이것이 방치되면 치수가 죽게 됩니다. 그러면 통증을 유발하고 잇몸뼈에 고름 주머니나 낭종이라는 물주머니를 형성하는 원인이 되며 계속 방치될 경우 치아를 뽑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신경치료는 이런 감염된 치수를 제거하고 소독한 후 비어 있는 신경관내를 단단한 물질로 채우는 과정입니다. 보통은 신경치료 후에도 2~3일간은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마지막 과정인 신경관내에 약제를 채워 넣은 후에는 불편감이 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만, 그 이후 점차 호전되어 씹는데 크게 문제가 없게 됩니다.

이가 많이 썩거나 부러진 경우 신경치료 후에는 교합력에 치아들이 쉽게 부러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신경치료 후 어금니는 치아를 씌워주는 과정(보철치료)이 꼭 필요합니다.

 

신경치료의 대상

  • 충치가 심해져 신경까지 침범한 경우
  • 외상으로 치아가 심하게 깨져 신경이 노출되어 있는 경우
  • 치아에 미세한 금이 가 있는 경우나 봉이 빠진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경우
  • 잇몸병이 심해 신경까지 손상된 경우

신경치료 후 이를 씌워주는 이유는?

1. 치아의 상당부분이 깎여 없어져 있으므로 치아가 약한 상태입니다.
신경치료는 대부분 많이 썩은 치아에 시술할 뿐만 아니라 신경치료 자체를 위해서 건강한 치아부분까지도 갈아내게 되므로 치아가 약해져 있습니다.

2. 신경을 제거하면서 치아에 수분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치아가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신경치료를 한 다음 초기에는 잘 부러지지 않을 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부러질 가능성은 커지게 됩니다. 치아가 부러지면 보다 복잡한 치료를 받고 씌우거나 아예 그 치아를 뽑아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구강 건강면에서 보거나 경제적인 면에서도 신경치료 후 씌워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신경치료의 과정

신경치료의 가장 큰 장점은 뽑을 수 밖에 없었던 치아를 살리게 되는 것입니다.
신경조직은 제거되었지만 나머지 치아조직이 살아남아 주위의 조직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아 유지될 수 있습니다. 치아를 뽑고 인공치를 해 넣는 것 보다 신경치료 후 금관을 씌운 치아가 사용하는데 훨씬 효과적입니다. 자연 치아보다 더 좋은 인공 치아는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어떤 치아에 대해서는 신경치료를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근관의 구조나 치료전의 상태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종종 작은 수술로 치아를 살리는 경우가 많은데 치아를 빼야 하는 상태가 되기 전에 필요한 치료방법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치료비도 저렴할 뿐 아니라 구강건강을 위해서도 매우 현명한 일입니다.

어금니 부위에 큰 충치나 신경치료를 한 경우에는 씹는 힘을 견디지 못하고 쉽게 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앞니와 작은 어금니 부위는 잘 보이므로 심미적으로 색과 거의 유사한 도재전장금관으로 수복하고 저작 등의 기능이 중요한 큰 어금니 부위는 대개 금으로 수복할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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